주택 설계
단독주택, 협소주택, 다가구·상가주택. 가족 구성과 생활 동선을 기준으로 평면을 구성합니다.
- 대지 분석 및 배치 검토
- 실시설계 · 인테리어 협의
- 시공사 견적 비교 지원
대지 검토와 사업성 판단에서 시작해 인허가, 실시설계, 감리, 사용승인까지 한 사무소에서 진행합니다. 대안을 그려 보여드리고 협의를 거쳐 확정하는 방식으로 일하며, 설계자가 현장을 끝까지 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좋은 땅부터 만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폭이 좁거나, 모양이 반듯하지 않거나, 진입로가 모자랍니다. 국공유지 사용허가, 이웃 대지의 사용승낙, 가설건축물 신고처럼 그 제약을 먼저 풀어내는 일을 저희는 설계의 일부로 봅니다. 아래 사례에서도 대부분 거기가 관건이었습니다.
단독주택, 협소주택, 다가구·상가주택. 가족 구성과 생활 동선을 기준으로 평면을 구성합니다.
임대 수익과 운영 효율을 함께 검토합니다. 용도별 법규 검토를 계획 초기에 마칩니다.
기존 건물의 구조와 설비를 진단하고 실현 가능한 범위에서 개선안을 제시합니다.
건축허가부터 사용승인까지 행정 절차를 대행하고 현장 감리를 수행합니다.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첫 상담부터 준공까지 보통 12~20개월이 소요됩니다. 단계마다 결과물과 일정을 문서로 공유하고, 넘어가기 전에 반드시 확인을 받습니다.
대지 현황과 예산, 생활 방식과 요구 조건을 충분히 듣습니다. 법규상 가능한 규모를 산정해 드립니다.
배치와 평면 대안을 2~3개 제시합니다. 고르고 고치는 과정을 여러 번 거쳐 방향을 확정합니다.
허가 도서를 작성해 접수하고 보완 사항에 대응합니다.
시공에 필요한 상세 도면과 마감·자재 사양을 확정합니다. 자재는 실물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시공사 선정을 돕고 도면대로 시공되는지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준공 검사와 사용승인 절차를 마무리하고 유지관리 자료를 전달합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각 프로젝트에서 무엇이 관건이었는지와 용도·면적·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